전 주사맞기도 무서워하는 엄살쟁이입니다..
한 2년전에요, 허릴 삐끗했는데 물리치료에 한의원에 두달을 치료해더 안낫더니 어느날 어르신의 손에 이끌려 쑥고개의 침술원을 갔습니당.. 장난아니대요..ㅋㅋ 울며불며 소리를 지르면서도 이틀에 한번씩 3일을 맞았어요..어머나 세상에 멀쩡해진거 있져? 당연히 그담부턴 안갔죠..
근데 얼만전 신랑하거 육탄전으로 인해서 허리를 또 다쳤어요..
그래서 불안 초조한 맘을 진정시키고 요즘은 제발로 맞으러 다닙니다.
근데 맞아보니깐 이젠 견딜만해용..ㅎ
그래더 엊그제는 그 집앞에서 갈등을 했어요..들어갈까,말까, 결국은 들어갔습니당..히
한대건 열대건 만원인데요..진짜 효과가 좋드라구요..70대 할아버지신데요 거긴 입으로 전해져서 찾는사람이 많아요..
혹시 저처럼 병원을 오래다녀도 증세가 완화되지 않으신분은 갈켜드릴수도 있어요.
아픈건 각오하셔야 하구요..
대신 잠깐 아푸고 몸이 가볍드라고요..
~~~~~ 이상은 저의 경험담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