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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BY 두리사랑 2003-06-02

이른 새벽

오늘도 난 당신에게

화려한 기쁨이 될수 있기를 기도 하지만

이내 슬픔은 목까지 차 올라 고독으로 날

몰아 넣고 있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가슴가득 슬픔이 없지는 않겠지만

지금은 내 슬픔만이 가장 크고

아프리라 생각이 듭니다.

내 사랑 당신 생각에

밤새 뒤척이며 잠 못이루고

또 다시 아침을 맞이 했지만

슬픔은 여전히 남아 있네요.

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슬픔은 간직하고 있기에

더 이상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나의 곁엔 언제나 사랑스런 당신이

날 위해 웃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나에게 영원한

생명 입니다.

살아가는 누구나가 아픔을

간직하며 살아가기에

나도 이제는 죽어 있는 듯

웅크리지만은 않으렵니다.

항상 당신은 나를 위해 이렇듯 흘러

넘치고 있음으로.....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그리운 노래 한 자락 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나가

가슴속에 그리움 한자락은 안고 살아가기에

나도 되도록 이면 창밖을 보지 않으려 합니다.

창밖엔 언제나 당신이

내 사랑 당신이 서성 거리고 있으므로....

그리고 그런 그리움을 잊으려 합니다

언제나 당신은 날 위해

노래 하고 있으니까요.

언제 까지나 당신은 나를 향한

그 마음만 간직해 주기를 소망 합니다.

그러면 난 당신을 향?

마음속 그리움과

당신의 행복을 위한 기도를

멈추지 않을것 입니다.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