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생활만 하다가 주택에 살게 되었는데....요
앞에 공터가 좀 있길래 오이를 심었거든요. ㅡ.ㅡ
생각보다 쉽게 쑥쑥 자라주면서 꽃도 피고.. 귀여워 미칠거만큼 여린 오이가 보이더군요.
넘넘 이뻐서 잘 자라 주어라... 하면서 보곤 했는데..
이게 왠일...
글쎄 5센티 미터쯤 크더니만... 꽃이 맺히는 부분부터 색이 변하면서 저절로 짱아찌!! 가 되버리는 겁니다. ㅡ.ㅡ;;
제대로 커줬으면 좋겠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재대로 크면 나눠줄께요.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