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얘기에 관심을 가져준 사람이있어
오늘은....위로가되었어요
그런데 밤이오니 또제마음이아파오네요
이렇게 내가 내마음하나를 다스리지못하니
정말바보같으네요
누군가에 말처럼 잠깐앓다가는 감기라면 아픈주사맞고
독한약먹고 빨리지나같으면....
아세요..???
정말 마음이 너무아픈거요
너무아퍼 아무것도 먹을수가없어요
그저 잠을자는 그순간만큼은 그사람을잊을수있으니
저....많이혼나야하지요
제가 이순간을 잘이겨낼수있을지...
세월이흘러 웃으며예쁜얘기할수 있을지
근데...지금은 자꾸눈물이나요
저도알아요
신랑이랑저 5년연애하고 스물둘에결혼했어요
정말 신랑밖에 모르던나였는데..
신랑말고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줄알았는데...
제가있어야 할자리 내자리가어디인지를요
제가너무 참을성이없나봐요....
근데요!!!!!
그사람이 나를잊을까겁이나요
나는 그사람을 지우려 발버둥을치고요
이런저 집착인가요 욕심인가요
오늘도 이바보같은 여자는 마음에병을
고치려 이곳저곳을 헤메이고 다닌답니다
제병은 저만이고칠수있겠죠
빨리 제가마음에병을 고쳐
웃으면서 지난얘기할수있었으면.....
바보같은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