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의 여자 조카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저희 조카는 25살의 순하고 얼굴도 예쁜 아가씨입니다. 그런데 한쪽 다리를 약간 절뚝거립니다. 학교는 전문대중퇴했고요,키는155정도이고 지금 현재 남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착하고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계신분도 괜찮으니 연락주세요. 관심있으시면 이메일 adalgung@hanmail.net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