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들 학원비 좀 벌까해서 조그만 악세사리가게 했다가 이번에 접었네요. 워낙 불경기라 관리비며 가게세도 안 나오더라고요. 지금 집에 있은지 3일 되는데 불안하고 뭔가 젊었을때 벌어야 하는데.... 답답한 맘 님과 똑같아 이렇게 푸념 늘어놔 봅니다. 하다못해 부업거리도 경기가 안좋아 없답니다. 에휴~ 그저 안 쓰는거 밖에 할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