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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쯤 방배동 카페서 일하던 정범룡을 찾고 있습니다 아시는분 아는척 좀 하구 가십쇼...


BY tnrkwlsl 2003-06-04

88년 사당동 전철역 근처 카페서 주방장으로 일하던 사람입니다
나중엔 방배동 카페서도 있었구요
그때 저는 이천에 있는 공장에서 있었습니다
우리가 헤어질때쯤 그분은 한남동에서 있었습니다
그때 못다한말 아직도 가슴에 남아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만나자는게 아닙니다
꼭 해야할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