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파크타운 롯데 사는 아짐인데요,, 저희도 분당에 집을 사려고 했을때 결국은 시범단지,파크타운, 양지마을로 후보지가 압축이 되더군요.
정자동은 백궁역이 2010년에 개통된다고는 하지만 학군이 좋질않고,
오리역 부근은 교통이 엉망칭창이고,
야탑동은 학군이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시범단지도 다들 괜챦다고는 하는데,(학군및 교통, 편의시설)
아무래도 바다모레로 집을 지었네 어쨌네 말들이 많아서 조금 꺼려지게 되고, 양지마을은 동간거리가 너무 가까워서(아파트가 너무 따닥따닥 붙어있는느낌.) 생활환경 및 학군이 우수하다는 파크타운으로 왔습니다.
파크타운에는 우선 큰평수들이 많아서 경제적으로 여유있는분들이 많아서 40~50평대에도 30대초중반 학부형들이 의외로 많이 있더군요. 제생각으로는 분당에서 젤로 좋은 동네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