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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계성여중 ...정필희, 김순옥..보고 싶다


BY lifeyoo 2003-06-09

연락 끊긴지 너무 오래되었지만
언제나 밀려드는 그리움의 대상..
순옥아, 필희야....
보고 싶다
나 회사 그만두고 나니 우리집 전화도 없었던 시절..
어이없게 연락이 안되어 안타깝기 그지 없다
유 숙..
나 잊지 않았겠지?
이글 보게되길 빌고
내게 답장 오기를 기원 하면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