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긴지 너무 오래되었지만 언제나 밀려드는 그리움의 대상.. 순옥아, 필희야.... 보고 싶다 나 회사 그만두고 나니 우리집 전화도 없었던 시절.. 어이없게 연락이 안되어 안타깝기 그지 없다 유 숙.. 나 잊지 않았겠지? 이글 보게되길 빌고 내게 답장 오기를 기원 하면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