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다양하게 궁금하신게 많군요...^^
아래 잘난척아디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역삼투압이 좋은걸로 압니다.
역삼투압이란 보통 카본으로 물을 밀어내는 수압의 힘이 400KG 이상됩니다. 정수기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필터카본에 찌꺼기가 끼게 마련인데...이것을 반대편에서 다시 역으로 밀어주어 카본에 끼어 있는 찌꺼기를 털어내기 위해 역으로 물을 밀어줍니다. 이런 방식을 역삼투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수기에보시면 물 호수가 하나 나와서 사용할때마다 물이 조금씩 흘러 나오는것을 보실수가 있을겁니다...이물이 흘러나오는것이 역삼투압때문에 그렇습니다.
물이 조금 낭비되어 기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흘러나오는 물은 싱크대로 호수를 뺀다음 설거지 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요런방법이 아주 좋은정수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외에 육각수가 좋다니 뭐니 하는데...우리 눈으로 육각수 물이 보입니까? 현미경으루 확인할수도 없구...그리고 육각수물은 왜 좋은건지...이런걸루 선전광고하는것은 십중팔구 내새울것이 없으니까...그러지 않을까...순전히 저의 생각임..^&^
보통 정수기는 4단계로 나뉘어집니다.
이런것까지 적을려면 몇페이지 분량되니까 거두절미하고...^^
정수기를 좋고 나쁘고를 따지는것은 불순물을 얼마나 잘 걸러 주냐에 따릅니다..즉, 마이크론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0.0000 등으로 분류됩니다.
0.0000 이란 카본 및 필터를 두께등을 말하는데...물이 나오는구멍의 수치입니다...
이 숫자가 0.0000 이 수치가 많을수록 불순물을 많이 걸러준다는 의미가 됩니다.
보통 0.0001 정도의 수치라면 많은 불순물을 걸러주므로 좋은 정수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회사마다 특허 때문에 특징이 다른데...하나의 방법차이입니다.
보통 W사나 C사는(어느회사인지 알겠죠?^^) 우리나라의 대표적 정수기 회사인데..누구의 회사꺼가 좋다고는 할순없습니다.
왜냐하면 W와 C사는 같은회사의 종류입니다.
한 회사에서 따로 떨어져나와 하나더 만든 회사이기 때문에 꼭 누구것이 좋다라고는 할순없겠죠..기술이 그것이 그거니까요..
제가 어느특정회사의 선전을 할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 두회사는 광고비등 많은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업사원에게 수당도 많이주고 있습니다...당연히 광고를 많이 하다보니까...유명한 제품으로 인식되고, 가격도 비싸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광고를 밥먹듯이 하다보니까 우리 귀에도 이 두회사가 좋은걸로 못박혀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이 회사것 외에도 좋은제품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제가 여기에 열거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여튼 좋은정수기는 납, 수은, 철, 비소, 불순물등등만 걸러주고 미네랄은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걸러주는 정수기가 제일좋은 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