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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와 옹녀의 출생지 STORY & 호랑이를 만나 위기넘긴 이야기.


BY 이몽령 2003-06-13




변강쇠의 출생지가 함양이라는 설과 남원이라는 설이 있음다.
전라도 남원사람과 경상도 함양사람들이 변강쇠가 서로가
자기네 지역사람이라고 소송이 재기되어 있는 상탭니다.....
변강쇠, 도대체 그는 어떤사람이길래 그지역사람들이 송사까지
해가며 자기네 지역 사람이랄까..???..!!!!!!!!


과거의...시간..이조시대로......


어느날 변강쇠와 옹녀가 깊은 산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호랑이가 길을 떡 ~ 가로 막았다.

변강쇠: 길을 비껴라 에잇 호랑이여..!!!
호랑이: 눈깔만 멀뚱 멀뚱 통 길을 비낄 기세가 보이지
않는담....
변강쇠: 않되게구먼, 갑짜기 변경쇠는 남대문을 열고
거총 자세로 권총(?)을 꺼내 놓았다....
호랑이: 그래도 꿈쩍않는 호랑이....

.

.

.

(천하에 변강쇠 거시기를 보고도 놀라지 않는 호랑이)


옹녀: 치마자락을 벌렁들어올리면서 " 바라 ~ 봐 !!!, 여기가
총맞은 자국이다" 하고 옹녀의 거시기를 보여
주자 놀라서 슬금슬금 달아나는 호랑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