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너무 힘어겹잖어.조금은 정당히 해..
남한테 너무 잘할필요없어.위선도 너무 힘들어보여...
난 자기가 남의눈 의식안하고 살아갔으면 좋겠어
자기는 정도가 너무 지나치잖어..그게뭐야..
나라는 사람은 이런데 인정받고싶어 꿀리기싫어..그렇게한다는건 자기인생도 힘들고 보는 나도 힘들어..
나중에 우리 아들도 그렇게살고 아들부인도 나처럼 갈등속에 살면 행복이라는게 있겠어..
자기야..나 이렇게 기다리잖어..잘 기다리고 있을께.
아이들잘키우면서 내 몸가짐잘하고...
이젠 가정을 중심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우리 신혼때처럼,,,걱정없던 만약 즐거웠던 그때처럼,,우리 다시 행복하자..
휠휠떨고,,진실한 마음같고 오길기다리겠어...
어제 힘이없는 자기목소리에 마음이 내려앉았어..
기분 나빠할까봐 물어보진 못했지만 무슨일이 있구나하고...
난 현실. 지금만 보고살기로 했어,,
나 단순하잖어,,더 단순해지고싶어...
자기, 내가 사랑한다고하면 거짓이라고하겟지 그렇지만 자기의 그 ?p가지만빼고 다 사랑해..알지?..그리고 더 사랑하도록 노력할께요..
자기야 요번엔 더 좋은관계로 만나자..
아이들을 봐서라도 우리 행복해야지..
당신의 부인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