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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여자의 삶이란
BY 벳 2003-06-15
저는 결혼 2년 됐구요. 아직 애기는 없지요..우리 신랑 일이 늘 늦게 끝나고 들어오면 피곤해하고 심지어 토요일까지도 늦게 끝나죠.
그러니 일요일은 늘 잠이죠..사는 게 재미 없어요..제가 짜증내면 자기는 늘 피곤한데 어떡하냐고 하는 것 같애요. 제가 이해해주길 바라는 거죠..여자는 이렇게 참아야 하나요..시댁일도 제가 신경 다쓰죠. 근데 남자가 이러니까 신경쓰고 싶지도 않아요...이런 제에게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