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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지 못할 여인이여!!♡


BY yun6245 2003-06-16

♥♥영원히 잊지 못할 당신이여!!♥♥



글:yun6245


당신을 붙잡지 못하고 떠나 보내던 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을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만을 원망했습니다.



지금은 그날을 후회하면서...

한쪽으론 후회와 절망의 고통속에서...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아직도 당신을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도 당신을 잊지 못하는데...

아직까지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데...



그런 당신을 잡지 못하고 보내고나서...

왜!! 못난 저는 하늘만을 원망했을까요!!



님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잡지 못하고...

이토록 괴로워하는 못난 바보라 하신다면...



그토록 사랑한 사람을 보내야했던...

나의 심정은 님들은 어떻게 말하실건가요!!



하늘을 원망하며 당신을 보낸 지난 세월...

앞으로도 고통의 날들을 보내야하는 현실속에...

산소같은 당신앞에 용서를 구합니다.



당신을 평생 사랑하겠다던 당신과의 약속...

영원히 당신곁에 있어주겠다던 당신과의 약속...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하겠다던 약속...



아직도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는데...

이렇게 무릎을 끓고 용서를 비는데...

당신은 그런 나를 용서를 하시려는지요!!



이렇듯..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변함이 없는데...

당신은 나의 용서를 받아 주실려는지요!

영원히 잊지 못할 당신이여!!


2003년06월16일.

왠지 술 한잔 하고픈 오후에...


PS:즐거운 저녁 되세요
♡영원히 잊지 못할 여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