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가 매우 재밌습니다 강남콩두 아니구 하얀콩...^^
남자들은 욕구가 여자에 비해 배로 많습니다.
어쩌다 잠자리를 거부하면 신경질적으로 반은 늑대처럼 변하면서 그날은 끝까지 성적 욕구를 채울려고 합니다.
(예를 비유하자면... 전라나체보다는 아슬아슬한 미니스커트에서 속옷이 보일까 말까 하는데서 충동을 많이 느낍니다...그렇듯이 잠자리를 거부하게 되어, 남푠이 반강제적으로 욕구를 채울때...오르가즘이 오른다는 것이죠...)
횟수보다는 때론 일부러 거부를 하는척도 괜찮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남푠께서 매우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문제는 포르노를 보면서 자위를 한다는데 촛점이 있네요...
잠자리 횟수보다는 한번이라도 성적 오르가즘 만족에 있다고 볼수 있어요.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지만,
특히 애무없이 짧은시간동안의 관계, 조루성이 있을때, 그리고 오르가즘의 만족감을 못느끼거나 할때는 다른곳에서 만족감을 느낄려는 경향이 있다는 거죠...
수면이 부족한것 빼고는 아무리 피곤해도 남자들은 성적욕구가 더 강해집니다.
포르노를 본다는것은 일종의 습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남편의 그런행동에서 자존심이 상하거나 기분이 나쁘게 생각하는것 보다는...
그런 습관을 없애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취미를 (바둑, 음악, 등산 등등) 가지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잠자리 관계전 충분한 애무로서 강렬한 스킨쉽을 전달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