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화가 왔어요..
남편이 과외건수가 생겼다면서요..^^;
직장상사분의 중학생아이인데..좀 부담이 갑니다.
결혼하면서.. 남편쪽에 친척아이도 제안이 들어왔지만..서로 잘아는처지라 부담스러워서 거절을 했던적이 있어요..
과외라는게 특성상..아는사람한테 하는게 좋긴해요..
잘하면 소문도 나고 가지치기(?)가 쉽죠..
그렇게 생각하면 좋을것도 같지만..반대로 생각하면 남편의 직장과 연결되는 부분이고..
만약 제가 흠을 보이면..남편한테 안좋을것 같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