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를 졸업한 저는 3학년때 객지로 취업을 나왔습니다.
객지 생활중 배워선 안될 담배를 배웠어요
힘들고 외로울때 그렇게 위로가 될수가 없더라구요..
그때 배운 버릇 아직까지도 못 끊고있어요
그땐 뭣도 모르고 피워댔는데..당신 꼴초 소리 까지 들었습니다.
그것이 벌써 6년째...
결혼을 앞두고 너무 걱정입니다..
혹시나 아이에게 이상이 있는건 아닐지..지금은 그런생각에 끊으려고
많이 노력중이에요..
6년이면 짧지 않은 기간인데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지금 이라도 끊는다면 아이에겐 이상이 없을까요?
참고로 저는 아직 미혼이구요 임신한 상태는 아닙니다.
혹 경험이 있는 분이나 그것에 대해 좀 아시는 분은 답좀부탁드릴께요
(내가 미쳤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