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우선 남편을 용서해 주세요.
아무리 착한 남자라도 부인 없을때 그 정도(?)의 잘못은
저지르죠.여자도 마찬가지구요.남편의 장기 출장이나
해외근무..야간근무나 당직때 심심해서 채팅하다보면
처음 맘과 달리 좀 야한 얘기도 하게되요.
모든 인간의 약점 아닐까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요..
그래서 남자들 혼자 두면 안되죠.
애랑 똑같다니까요...큰 수렁에 빠지기 전에 건져올려야죠.
이쁜 아기 낳고 행복하세요.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봐 주시고 담에 그럼 죽어...
이렇게 겁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