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당사는 주붑니다. 지난 월요일 인천사는 올케에게서 엘지전자대리점에서 김치냉장고 95리터짜리를 150,000원에 두대만 한정판매한다고 사고싶으면 전화로 확인해 보라고 하여 오전 9시부터 인터넷으로 똑같은 제품의 모양과 가격, 성능등을 비교해 보고 정말 싼 가격이고 제가 꼭 필요한 제품이어서 올케가 가르쳐준 전화번호로 7-8번 정도 전화를 시도하여 마침내 여직원과 전화통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직원에게 지금 한정판매하는 김치냉장고를 사고 싶은데 제품이 지금 있느냐고 하니 있다고하더군요. 다행이다싶어 그럼 지금가면 살 수 있느냐고 물으니 행사가 12시부터라고 하면서 다른 남자직원에게 물어보는듯 하더니 곧 남자직원이 전화를 받더군요. 저는 다시한번 여직원에게 물어봤던것처럼 150,000원짜리 김치냉장고를 사려고 하는데 지금가면 제품을 줄 수 있느냐고 했더니 오라고 하더군요.손해보고 파는 것이라 카드는 안되고 현찰만 된다고까지 하면서요..저는 얼른 인천의 올케에게 전화를 하여 12시부터 행산데 지금오면 물건 준다니까 얼른 가보라고 부탁하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얼마후 올케의 전화가 와서 물건샀냐고 물어보니 오히려 언니는 넌 도대체 누구랑 어떻게 통화를 한거냐면 다그치더군요. 그곳에서 그런통화한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물건도 다 팔리고 없다나요...더군다나더욱 황당한 것은 여직원이 그곳에 간 저희 올케에게 오히려 소리를 지르면서 물건 없으니까 당장 나가라며 잡상인취급하며 쫓아내더랍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없더군요. 그래서 화가 난 저는 대리점으로 다시 전화를 하여 그곳 사장님과 통화를 하며 전화받은 여직원과 남직원을 나무라며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킨거냐며 따졌더니그사장왈 자기 직원은 자기가 교육시키니 걱정말라나요... 오히려 사과는 커녕 직원들이 모르고 그럴수도 있는 일 가지고 뭘 그러느냐고 저에게 짜증을 내더군요. 대리점이 얼마나 크길래 직원 두명씩이나 행사중인 한정제품이 이미 팔린것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더군다나 잘모르고 그랬다면 그것을 믿고 찾아간 손님에게 최소한 사과의 말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사과는 커녕 전화받은 사실조차 부인하고 손님을 내쫓는다는게 과연 상식적인 일인지요. 이렇게 상식도 없고 예의도 없는 대리점을 관리하는 엘지관계자분! 옥의 티라고 하던가요이렇게 몰상식한 대리점 하나때문에 엘지전체의 이미지가 더이상 실추되기전에 대리점관리 특히 써비스관리 좀 철저히 해주시고 대리점 사장님들 직원교육을 제대로 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