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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찌원-게이트] 박지원/이익치 = 누가 거짓말을 자~알 하나 ? 수백억 먹기 이바구..


BY newstare 2003-06-20

[박찌원-게이트] : 박지원/이익치 :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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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王수석(代통령 or 副통령 이라고도 함)이 변호인을 통하여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을
서울지검에 고소 고발을 하였고...검찰이 특검수사를 검증하게 될꺼로 보이는디.....
박씨는 이날 현대 이익치씨가 비자금 150억원을 가로채고도 이를 자신에게 준것이라꼬
거짓으로 뒤집어 쉬운 진술을해서 특가법상 횡령 및 공무집행방해.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를 했다는데...과연 ??? ...

박씨는 앞서 특검팀에게 고소고발장을 제출하면서"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이방법 밖에는 없더고
판단되었다" 고 말을 했는디..... 어거 누가 무슨 소릴 하는지 아주 했갈리게 함이다....
현대의 이익치씨도 "2000년 4월중순 서울 프라자 호텔22층 바에서 박지원씨와 만나서
1억원권 CD(양도성예금증서) 150장을 건네 줬다" 고 진술을 했다.

특검수사원이 "박지원씨가 CD를 왼손으로 받은것까지 기억한다"는 이익치씨 진술이 구체적인데다
정몽헌 회장역시 "재미사업가 김영환씨를 통해 박지원 전비서실장에게 정상회담 준비금으로
150억원을 요구했다" 고 진술해서 빅지원씨를 수뢰혐의로 구속하게 된긴데.....

하지만 박찌원이는 "지난17일 새벽 정몽헌회장과 이익치씨와 함께 벌인 대질조사에서
"150억 CD이야기는 첨 들었다" 며 이익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는디....
박지원이가 "돈을 받을려면 정회장한테 바로 말하지 뭣하러 김씨를 통해 돈을 요구하고 이익치씨를
통해 받겠느냐" 계속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데... 어떤 넘의 말이 진실인지...허 ~참 ~

하여튼 추가로 250억원이 불거져 총400억원이 박찌원이가 해먹었느게 밝혀지는 날이마...
정치권에 미치는 파장이 대단할끼라고들 하고 있는데 두고 볼일임다...
그러면 대안을 하나 뿐이다..... 특검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어 언넘이 거짓말닌지만
발키마 되는거고... 하기사 수사 마감기일이25일 이니까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건데
더이상 수사할수 있을 여유가 없슴다...

그럼에도 여권에는 기간연장은 안된다거나 DJ에 대한 조사는 못한다는 등 딴소리가 계속
나오는것도 도저히 이해가 곤란하다.청와대에서 조차 수사영장의 반대 목소리가 나오면서
심지어 여당의 대변인이라는 양반이 수사기간 연장을 노려 특검이 박지원이를 어떡하는 것처름
말한다.
천하의 간신모리배인 역적 박지원을 직권남용 뇌물혐의로 구속되므로 이사건의 성격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게 되었는디....... DJ의 통치행위는 커녕 남북정상회담 이라는 이벤트를
더럽고 추악한 검은돈 뇌물로 뒷거래를 삼은거는 씻을수없는 반역이자 그런정권의
도덕성 그 자체를 따지는거 조차 사치스럽꼬...죄악이다...

앞으로 발켜야 할꺼는 의혹투성이인 추악검은돈의 행방을 케는 일이다...
정상회담의 대가성여부와 현대가 뿌린돈의 액수와 그의 행방,정치권의 유입여부 등이 낱낱이
발켜져야 한다......이런 의혹을 덮어두고 특검수사를 마무리 해서 문제가 끝날지는 만무함다.
아예 ''박지원 뇌물 게이트''로 규정하고 있는 희대의 역적간신들의 추한 뒷거래가
만천하에 공개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