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맞아요
폐암을 의심하는 아버님에,,,,,,,,,,,,,,
이사하려고 맘에든집 50만원 계약금 줬는데 아버님이 응급실에 실려가고 집안에서 반대하고 난리가 나더니
아무리 그렇기로 십분거리로 이사가려했더니 계약금 포기하고
이렇게 복잡하다보니 머리가 터질것같아 정신을 놓고 있었더니
이사짐센타 예약을 잊어버려서 위약금 물어주고
미칠것같아요
4월쯤에 황당한 꿈 꾸고 기분이 않좋았더랬는데
조신하게 있을걸 비싼 수강료 낸셈 칠랍니다
전 평소에 꿈이 생각이 잘나지않는데
그 꿈꾼날은 선명하게 꿈이 보이고 지금까지도 섬짔했던게 생생하답니다. 이게다 경험이겠지요
꿈풀이 고맙습니다.
대화방 개설하셨다던거 같은데 어디로 찾아가면 될까요 해몽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