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영혼 결혼식을 해 준다고 TV에 까지 나와서 국민을 우롱하다니 ... 게으르고 무책임한 TV 방송국 PD들은 책임을 져라! 저는 Tv방송에 나오는 스님의 말씀을 듣고 교통사고로 사망한 조카의 영혼 결혼식을 소개한적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 하시는 사촌 형님 형수님께서 알아보라고 부탁을 하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그 스님은 버젓이 결혼(?)하여 살림을 하고있었으며 무료는 커녕 이런 저런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 하였으며 더더우기 식이 끝나고 위패를 모시게 한 후 매월 제사비로 일정액을 평생 동안 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영혼 결혼식은 영가들에게 짝을 지어 주므로서 극락을 기원하고 부모님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 잊고자 하는것인데 오히려 평생 죽은 조카를 되뇌이며 살아야 하는 고통을 짊어지게 된 셈입니다. 본인도 문제가 있지만 이런 분을 검증도 없이 연례 행사처럼 각 방송국에서 경쟁처럼 모시기를 한다는것은 국민 기만 행위이며 우리나라 방송국 관계자들의 양식과 자질과 도덕성에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 공짜 무료 속지 마십시오.종교인들의 양심있는 자기 성찰과 정화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