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택시기사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교차로에서 싸우고 있었고, 주위에는 구경꾼들이 몰려와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말싸움을 주거니 받거니 하던 중, 택시기사 어저씨는 말문이 막히자 침을 꼴깍 삼키며 마지막 일침을 가했다. "집에서 밥이나 하지, 말라꼬 기나왔노!" 그러자 그 아주머니가 내?b는 소리.... . . . . . . . . . . . "쌀 떨어져가 쌀사러 나왔다 아이가 ~ 니 우짤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