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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보신분!!!!!!! 계세요?


BY 무서운세상 2003-06-22

경찰분들과 형사님들 중에는 정말로 정의의
기사처럼 양심과 도덕성을 가지고 억울한 사람을 도와주고
약자에게 힘이 되어주며 거짓과 진실을 가릴 줄 아는
사리분별력이 있으신 분들도 계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까마귀들속에 어울리는 백조처럼
또는 먹을 싼 흰 종이처럼
그렇게 경찰들은 검게 변해가고 있나 봅니다.
강력범죄와 비양심적인 사람들만을 상대하다보니
양심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누명을 씌워가며 감옥에 집어 넣기까지 합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20%에서
30%의 수감자들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수의 많은 사람들이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거나 아는사람중에 검사나?? 또는 고위직 간부를
알고 있다면 크고작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전과에서 제외된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는 갖지 못한자들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용의자 1순위선상에 오르는 경우가 허다해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갖지못한자는 옳바르게 살고자 하는 기회마저
박탈당하고 맙니다.

얼마전 뉴스에서도 보도 된바와 같이
강력계 형사들은 폭력을 써서라도 용의자의
자백을 받아낸다고 하니 진범이든 진범이 아니든
폭력을 쓰는 형사앞에서는 모두 진범이 되는
세상입니다.

물론~
악질의 범죄자들은 세상에서
똑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타당하긴 하겠습니다.

하지만~
가진게 없다고 해서 또는 하류층이라고 해서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강요를 받고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만 합니까?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 한과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그 사람들이 감옥에서 형을 살고 나와서 올바르게
산다고 해도 맘속에는 세상에 대한 증오가 쌓이겠지요?
돈이 많은 사람들을 또는 공권력을 가진 자들을
혐오하고 증오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겠지요??????????!!!!!!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있지만
부디 착하고 옳바르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힘이 없다고 가진게 없다고
억울하게 감옥에 집어 넣진 말아 주십시오.

제발~~~~~~~~~
이렇게 무서운 세상
티없이 맑게 자라야 할 아이들에게
되물림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실수로 그랬든 일부러 그랬든
마지막 남은 양심까지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경찰님들 형사님들 부디 정의롭게 세상을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양심되게 진실로 수고 하고 계신 경찰분들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까마귀 세계에서 살아 남으신 진정한 백조경찰분들
부디부디부디 끝까지 살아 남으소서~~!!!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며
눈물도 나오지 않을 만큼 가슴이 매어져 왔습니다.
그저 나도 평범한 서민이기에
나에게도 저런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면??????하는
만약이라는 시나리오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할것 같기에......

착하게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내게
일어난다~~~~~~~면...... 아~~~~~~~~~그저
끔찍하기만 합니다.

부모가 계신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주변의 따뜻한 이웃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좋은 남편은 아니지만 든든한 남편이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직장 상사 또는 친구들!!!
내가 억울한 옥살이를 할때 많은 도움이
되어줄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니
인덕도 많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고아로 사는 사람들
장애를 가진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도와 줄 사람들이 없기에
더더욱 늪에 빠지듯 수렁에 빠지듯
그렇게 구렁텅이로 빠져 들 수 밖에 없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착하게 살았지만 가지지 못했기에......

악질 범죄를 저지르고도
어떻게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못된 범죄자들 때문에 경찰들이
어쩔 수 없이 폭력을 쓰게 되었다는
것은 압니다만!!!
경찰님들도 조금은 더 현명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지혜롭게 현명하게 범죄자들을 잡으시기를
바라구요.

경찰님들
피곤하셔서 그러신걸까????
눈코뜰새 없이 범죄자들을 잡아야 하니
순한 사람들(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들)
까지도 범죄자로 보이나 봐!!!
눈이 어두워서 헛다리 집는 일이 없기를......

경찰들은 아무나 하는게 아닐텐데......
초능력과 투시력이 있어서 진범을 가려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범죄자만 무서운 것이 아니고
악질 경찰들도 무섭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경찰로서 좋은 일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분들까지도 일부 악질경찰들 때문에 안좋은
시선으로 보아지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