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되었지만 저두 옛날에 그랬었어요
전 소고기를 먹다가 심줄부분을 잘못씹어서 턱이 삐끈하더니
입이 안벌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갔었는데 치과에요
의사 선생이라는 사람이 입을 벌려 보래요
그래서 아픈걸 억지로 참고 벌렸는데 겨우 숟가락 하나 들어갈정도로
벌어졌는데 의사 왈
밥먹는데 지장없으니 그냥 가세요
헉
난 턱이 아파 겨우 입을 벌리고 숟가락도 겨우 들어가는데 그냥 가라더군요
할수 없이 그냥왔죠
그렇게 아프게 세월을 보냈는데 어느순간 입이 벌어지더라구요
근데 소리도 나고 오징어나 껌을 오래 먹고 씹고 하면 소리가 더 커지고
턱이 아프고 그래서 왠만하면 오징어나 껍을 안먹어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