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서 소리나는거..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제 동생 친구가 그런 증세로 병원에 다녔다는 이야기 듣고..
전 막~~ 웃었던 기억이 나지만..
그것도 그냥 웃을일이 아니더라구요.
턱 디스크도 있다네요.
턱을 움직일때 마다 떡!!떡!!하고 소리나구..
그래서 입도 잘 못벌리구..
하품도 못하고..
그 친구가 그러다가 병원에 갔더니..
턱 디스크라 하더래요.
그래서 치료를 받았다는 말이..생각 나요.
입원을 하거나..턱에 붕대를 감거나..
그러진 않구요..
통원치료를 하는데..
그 치료를 하는동안엔..딱딱한 음식물..당연히 조심하셔야 하구요.
그 증세가 오래 돼셨구..
많이 고통스러우시다면..
병원에 가보시라 권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