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팔순생신이라 가족끼리 모여 간단히 저녁식사 할 예정임어느새 벌써 앞자리가 바뀐 엄마를 보며 쓸쓸하기도 하지만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언제나 큰 병없이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