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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BY 돼지 2026-05-30

엄마의 팔순생신이라  가족끼리 모여  간단히  저녁식사 할 예정임
어느새 벌써 앞자리가 바뀐  엄마를 보며  쓸쓸하기도 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
언제나  큰 병없이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