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곁을 떠나는 것이 이렇게 힘이들고 아프다면 차라리 하지 말것을 왜 그랬나 후회가 드네요,가까이 할수없다면 바라보는것으로 행복함을 가질것이지 왜 그랬는지 알수가 없네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안타까움이 더하는것은 왜인지...
그사람을 너무 좋아 했기에 ,가까이 갈수없어 스스로 포기했노라 하는편이 더 나은 방법이 아닌지...
지금의 자신의 모습은 왜이리 볼성 사나운지 알길이 없구...
그 사랑 지금 뭘하는지,잠은... ,자는지 아님 술 마시는지...,알수가없어 가슴만 졸이는 내 자신 한없이 추해지는걸 바라보구 있자니 속이 뒤집혀 잠이 안오는데...
님곁으로 가고싶은데 ,어디서두 님의 자취 찾을수 없어 애만 태우네,
소리쳐 부르고 싶은데...
가슴이 산산이 부서지는 아픔을 어찌하나요
아픔이 이리 클줄은 몰랐네요...
이 아픔...
님의 슬픔에 견줄수가 있으리요...
무엇으로도 바꿀수없는 내 사랑을...
어디서도 보이지않고,찾을길이 없음을 누구를 탓하리오...
그 사랑 찾아서 이밤도 헤메이는 걸...
그님은 아시는지...
이 마음 주체를 못하네
내 아픔 내가 짊어 져야지...
속마음 보일수없어 까맣게 덧칠하네......
아픔이 이리도 크다면...
애당초 시작도 하지말것을...
그 사랑이 내곁을 떠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