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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엄앵란,송수식박사님! 속시원하다~~~아,,두분 존경함돠 ㅎㅎ


BY 외로움 2003-06-24

에효,,오늘, 십년묵은 체증이 확 내려 가는것 같네여,,
왜 이리 뇨자들은 하나같이 다 불쌍한고,,,

에구 이땅의 불쌍한 뇨자들아!
내 생활 즐기면서 나름대로 포기 하고 삽시당,,,
먹고 싶은거,돈 아끼지 말고,,맛난거 아이들,,남푠멕인다고,
하지말고,,나부터 챙기고,,,뭐든지 내가 먼저,,,아셧져,,,

아무도 안 알아줘여,,,오히려 바보 소리나 듣져,,,
여행도 많이 하구여,,,,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거여,,,ㅎㅎㅎ
송수식박사님왈,,성격,고치려고하지마라,,걍 냅둬라,,포기해라,,
엄앵란님의왈,,,잔소리할려거던 네가해라,,일 몬하묜,밥하고,
빨래하고,설겆이하고,집안일해라,,파출부쓰면
던이 얼매냐,,,그거이 던 벌어주는거다,,,
캬,,,여기서 압권임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