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뭐같은 일이 있어도 되는건지 하도 기가막혀
이글을 띄웁니다..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어우룸터
자유토론방에 경찰들이 난리 났습니다.
부녀자를 평상시 등산용칼로 강도강간짓에 강도상해, 도둑질을 하고
다닌놈(전과14범)을 형사 3명이 검거하는데 도망가려고 하고 수갑을
채우지 않으려고한 그놈에게 10분간 몸싸움을 하다가
(인권위에서는 과도한 물리력 행사라고 주장, 형사들은 그놈이 도망
가다가 붙잡혀 몸싸움하다가 목을 잡아 비틀었다고 주장)
붙잡혀 구속됐는데, 그 부녀자를 납치 하여 강도 강간한놈이
인권위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두들겨 맞았다고 인권침해 고발하여
형사들 징계처분하라는 인권위에서 인천서부경찰서장에게 지시했답
니다.. 아니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개 상놈의 새끼들
무슨 인권위에서 부녀자를 납치하여 강간짓을 하는 놈 편을 들어주고
이런 개같은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설사 형사들이 검거과정에서
팔다리를 부러뜨려도 속이 풀리지 않을 판에 무슨 구타했다고...
지랄들인지,, 이런 개 호로새끼들 인권위나 부녀자강간범이나
똑같은 새끼들이라,, 열받아서 잠시 글을 올리니 우리모두 인권위에서
본때를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부녀자가 무슨 봉인가! 납치 강간범
체포현장에서 몇대 맞았다고 인권침해라고 하게... 그 새끼들이
사람인가!! 개새끼들이지,. 형사들 징계받고 형사 못한다고 하던데..
내가 현장에 있었으면 콱 죽을때까지 똥침을 놓던지, 아니면
죽을때까지 고추에 바늘로 찔러서 고통주던지,, 아니면 고추를
잘라버려도 속이 안 풀릴판에 부녀자 납치 강간하는 놈을 인권위에서
인권침해 당했다는 말이 됩니까...
국가인권위원회 검색하여 자유토론방에 가면 재미있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이 인권위 개새끼들 개들 인권에나 신경써라 상놈의 새끼들아
관련사이트에서 읽어는데 그 강간범 새끼 수법이 부녀자 나체사진찍고
강간한다음에 협박하는 놈이라는데,,, 그것도 시퍼런 등산용칼로
개 상놈의 새끼들을 운운하는것이 인권위냐! 열받아서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