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매우 감사하오...
나 강도 강간범이요..
아...그 때 하마터면 머리스탈 구겨질뻔 했잖소..
아 우리 같은 사람 스탈에 살고 스탈에 죽는디..
아참~ 그라고....
그때 마침 또 내가 칼 들고 나오는걸 깜빡했소..
나도 나와서 그 사실을 알고 앗차~ 싶었는데
그날 내가 곰탱이들 한테 잡히는 날인줄 알았나 보오..
칼 있었으면 우짤뿐 했노..
흐흐 엄청 다행이다 싶소...
인권위 덕분에 기분이 좋소...
강제로 여자 끌어 안는 기분..월매나 삼삼한동 아오??
내 그 좋은 걸 다시는 못하는 줄 알았는디..
일말의 희망이 생겼소...
담에 인권위 사무실에 삼삼한 여자 있음 집 주소 좀 갈키 주시요~
내 그 집앞에 기다리다 확 덮치게 ...
흐흐...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소...
그라고 같은 값이면 돈도 많은 여자로...
내는 인권이 있는 전과 15범의 강도 강간범이요~
수갑채우는데 부드럽게 해야쥐..
15번 정도 은팔찌 차니끼네 손목 아푸다..
손목 아푸게 채우면 내 또 연락할께...
아푸게 하는데 그것도 인권침해 아니오..안그렇소??
자..그럼..담에 함 봅시다....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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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인권침해 당한 강도강간범과의 인터뷰 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권위 여러분........우웨에에에에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