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남자 내 뒤에 와서 나를 끌어 안는다. 섬? 놀란다. 난 유부녀고 아이도 있는데 어떻할까 뿌리칠까 나도 거부할수 없는 본능에 그의 포옹을 받아 들인다. 마침 어떤 여자가 우리의 포옹장면을 목격한다. 알고보니 그녀는 그의 애인 충격받고 달아나는 그녀의 뒤를 나는 뒤따라간다. 그래서 변명아닌변명을 한다. 하지만 그 순간 만큼은 행복했다. 정말 행복했는데..... 결국 난 꿈에서 깨어났다. (어젯밤 꾼 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