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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의 이중성


BY nyb2002 2003-06-25

나는 새벽에 신문 돌리는 배달 아줌마
신문을 돌리면서 스포츠 신문을 자주 본다.
그런데 효리의 대한 내용이 자주 실리는 모 스포츠 신문이 있는데
내용이 아리까리하다.
어느날 신문에 효리는 가수가 본업이고 천직이라 연기쪽이나 영화쪽은 관심이 없다더니 그 다음날 신문에 영화를 찍겠다고 몇억을 받는다는 내용이 1면에 실렸다.
또 어느날은 난 백지수표를 줘도 옷은 (한참 누드열풍일때) 남편 앞에서만 벗는다더니 오늘 신문에 엄청 야한 이라는 대문짝만한 글씨 밑에
사진을 찍는다고 한다.
그 사진을 찍을때 아주 야한 옷을 입는다고 또 노출을 많이 해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누드가 꼭 옷을 다벗어야 누든가?
개인적으로 이효리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녀의 내용이 이렇게 자주 실리면서 아다르고 어다른 이야기를 하니까 조금 이해가 안간다.
정말 아무 애기나 써보는 초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