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에 울딸은 엄마 밖에서 일하는것이 좋다고 해서 말듣고...
울 아들은 엄마 일하는것이 싫다고 해서 남편에게 머리 쓰다듬기며
예쁨받고...
딸아이는 어느정도 커서 그런지 눈치가 빤해서 엄마 마음을 읽고
제편에(?) 서서 말해 주는데,
남편한테 설교를 듣고는 아빠가 왜그런지 모른다고 하네요.
오전에 글을 올려놓고,
바람도 쏘일겸.
백화점에 갔다가 왔습니다.
이승엽 300홈런기념 싸인볼을 준다고 해서리...ㅎㅎㅎ
시간을 그렇게 보내 버리고,,,
버릇처럼,,,
또 이곳에 들어왔는데
많은분들이 답글을 주셨네요.
저를 이해도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시구요. 넘 고맙습니다.
페파민트님.
외로움님.
와 부럽다 님.
여러가지님.
참새님.
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