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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70
그립다 말 못하고....
BY 뮤직포유
2003-06-27
Music4u 사랑은 / 임지훈
제목 / 그립다 말 못하고
저 멀리 너무 먼 곳에
보이지 않는 희망의 세계
그립다 말 못하고
먼 허공만 쳐다보네요
눈을 감아도
허상만 보이고
잊지 못하는 그리운 님
난
님을 지우지 못하는
고칠 수없는 병이라네요
찬 얼음보다 더 냉정한 사람
왜 나를 두고
아주 멀리 가버렸나요?
사랑에 웃고
이별에 울고
그리움에 마음이 아픔을...
그리워서
낙서도 해보고
한 잔 술에 취해도 보고
다른 님을 만나기도 하지만
부질없음을...
첫 사랑인 님
이토록 나의 몸과 마음을
송두리채 가두어 두고
그리워 말 못하고
가슴 앓이만 하는것을
왜 모르시나요?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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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
저는 인터넷이나 카톡정도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