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주왕이가 꿈자리가 좋지 않아서...귀국을 했고.
수림과 있는 모습을 보고 산모의 몸으로 일반인보다 빨리 달려서
어처구니(?)니 없이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고....
3-4년후 아리영이 아기랑 주왕이랑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울더라구요.
만약같이 산다면..그렇게 울지 않겠죠....
하얀옷을 입은 설정도 하나이구요.
작가가 일부러 시청자들이 알아서 판단하라고 그러헥 모호하게
끝냈지만,,제생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