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엔딩이.. 어쩨 죽은 천사가 자기 사랑했던(?) 사람들을 보는기분이랄까. 왜냐면,, 임성한작가가 인어아가씨를 파격적(?)으로 끈낸다고 해서요.. 근데,, 정말 아리송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