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물이 샌다는군요.
아침 7시부터 콜하더니 곧바로 올라와 자는 사람 깨우고(설이 아닌 관계로 남편 출근시간 8시 15분전후) 어디가 새고 있는지 보자며 짜증나게 하던 경비아저씨!!
오늘은 인터폰 콜해서 한다는 말이 우리집을 뜯어 봐야 겠다네요.
황당해서리 --;;
아니 근원지가 우리집인지 아닌지 물론 퍼센트지가 우리집이 높은건 알지만 사람이 살고 있는 집에 바닥을 뜯어 봐야 한다는게 그리고 그 살림살이 고스란히 냅두고 공사기간동안 다른곳에 가있으라???
복도식에 사시는분들 대답좀 해주세요.
이런경우 어떤게 옳은건지....해결책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