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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당당하라..


BY 내 권리 2003-06-29

여자는 감성의 동물인지라~ 인정에 약한것이 병이니라...

결혼 후 마련할 집은 본인이 정작 보고 다녀도 재산권은 남편명의로

떡하니 올리는것 ...

여성들은 반드시 한번은 생각해야 할것이다. 그녀가 딸아이의 엄마

라면 반드시..

선사이래 여성의 힘이 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재산권이 없기 때문이

다. 그냥 남자들 처럼 명의만 올리는 거야 ... 이게 우리 공동의 재

산이지.. 권리를 행사하려는 것은 아냐.. 하면서 자신의 명의를 올릴

수 있어야 한다. 당당하게.. 앞으로 이땅을 짊어질 우리의 딸들을

위해서라도..

여자들은 자식의 문제도 그렇다. 시댁에서 아들을 원해서..그렇지않

다. 그녀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그녀 자신이 원해서 ... 이다..

자신의 감정에 좀더 솔직하자. 스스로 굴레를 씌우지 말고..

자신이 아들을 원해라고 하라. 물론 그에 따른 비난도 동시에

자신있게 받고 자신이 원하는 이유를 당당하게 밝혀보자. 다른 딸들

에게 가책도 느끼고..

여성들은 교묘하게 자신의 감정을 숨김으로 해서 자신의 권리조차

잃어 버리기 쉽다. 그녀들의 굴레가 그녀의 자녀들에게 되물림되지

않도록.. 스스로 당당하게... 둘 낳으나는 시부모님께 하나만 낳고

당당한 여자에게 물어라.. 그녀들은 내가 원치 않아 하고 당당하고

말한다. 그녀의 하나가 딸.아들이던간에.. 행위의 주체가 누군가를

스스로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