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男子 뱃속에서 칫솔,쇠톱날 무더기....만취한체 술안주로 착각(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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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6.2 TV뉴스와 각日間紙에 기사화 된 실화임]
배가 아푸다고 야단지기던 아저씨 한분이 지난 6월27일 부산 금정구 시민병원에서
배를 째고 수술하든중 의사와 간호원이 눈깔이 홱돌아뿌린 사건입니다...
부산 금정구 금사동에 살든 김모(44世)가 배가 아퍼 병원에 입원은 했는대여 ~
초단파검사로 원인을 못찾아서 CT찰영 추가 정밀검사를 받다가 뱃속에
요상한것이 감지되어 개복수술한 결과인디...
밥통을 갈라놓고보니 예상외로 칫솔대와 톱날 등 잡동사니가 무더기로 나오자 의사.간호사도
놀래 자빠진것입니더... 위속에서 톱날과 칫솔등 못된것이 부식되면서 GAS 가 위속에 차서
검사를 해도 쉽게 발견되지 않은 것이랍디다....
수술후에 깨어난 김씨조차 현실을 믿을수가 없다는 표정을....그리고 그런거는 먹은적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었다는데....그러나 김씨의 배가죽에는 전혀 칼댄자국 없어서
집어 먹었다고 밖에 볼수 없는 상황인디.... 하여튼 김씨의 이웃 주민들의 이야기는
심한 알콜중독증세를 보여 사물판단을 자~알 못햇따는것 ㅋ.ㅋ.ㅋ.ㅋ.......
근데 김씨가 수년동안이 술만 취하면 뭐이든 눈에 뛰면 술안주로 보여서
아무꺼나 먹다가 보니 쇠붙이나 칫솔자루같은 프라스틱이 등이 소화가 안되어서
위장안에 남았다가 GAS가 차 배가 아파 병원에 들렸다가 끄집어
낸 사실입니다...ㅋ,ㅋ,ㅋ....의사 소견으로는 작은거는 배설됐고 소화된거까지
포함시 무지하게 얄궂은것도 많이 먹었을거로 추정된다고 함...ㅋ.ㅋ.ㅋ..
(아마 개떵,소똥,심지어 사람떵도 주워먹고 소화시켰을 꺼로 짐작되고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