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노래 신청이었던것 같은데...
이 곳에 놀러 온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눈과 귀와 마음까지
즐거워 져서 좋아요. 풍성한 볼거리랑 좋은 글들...
제가 보고 싶은건요,
이국적이고 역사가 느껴지는 멋진 성 이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성은, 디즈니랜드의 모델이 됐다고 하는
독일의 "노이쉬반시타인" 성 으로, 예전부터 한번씩 눈에 띌 때마다
동화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으로 바라 보곤 했었죠.
그렇지만 다른 성 이어도 상관 없어요.
사람과 마찬가지도 제 각각 개성이 있어서 화려한건 화려한 대로, 소박한건 소박한 대로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한국의 기와에는 못 미치겠지만(원래는 민족주의자(?))
이색적인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그럼 이만 이 올빼미띠도 새벽이 깊은 관계로 꿈나라를 향해...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