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의 생활 동안 남편의 행동에 참고,거듭하기를 여러번...
도대체 우리 둘 사이의 궁합은 어떨까..?
우연히 http://gunghapman.doo.to 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이용을 하고 상담을 받았는데..
속궁합,겉궁합 등 상대방의 사주까지 함께 짚어 주는 자세함이 있어서..
무심코 상담 메일을 보냈는데..답변이 왔더라구요.
그런 상담들은 거의 대부분내용이 안 좋게 나오는게 일반적이잖아요.
설마하고 무시하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남편을 한번 떠받더니 정말 여자가 있는듯 하네요.
불안한 마음에 지금 다시 상담을 의로했는데...
남편에게 정말 여자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자세한 상담 메일이 어떻게 나올지 조금 두렵기도 하네요..
아직 아기도 없는 결혼 생활인데.....
정말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죠?
물론 사주,궁합...100%신뢰하기보다는 자신 스스로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지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