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직이 임상병리사 인데요 제가 왜 그 자격증 을 딸려고 아둥바둥 됐는지 모르겠어요. 취직이 안 되면 개업이라도 아니면 불법대여라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휴지예요.많은 돈 들이고 시간 들였지만 미용사, 공인중계사 자격증에는 감히 비할 바도 못되죠.
솔직한 심정으로 보건 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소송이라도 내어볼까하고 있어요.ㅋㅋㅋ
그래서 오늘부터 정부통신부 지원의 컴퓨터 배우러 나갔어요. 한 번 해 보고 앞으로 전문가 과정까지 할까 하고 있어요.
정말 성질나면 홈페이지 제작하는 회사라도 하나 창업해 버리려구요.
그래도 컴퓨터는 좀 다루어야(영 컴맹은 아니지만)어디 경리라도 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