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어린이집...유치원을..근무한 경험있어요...
선생님 마다...생각은 다~~다르다구 생각하는데...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먼저..전 촌지는...반대 입니다...
받는 선생님두..맘이 편치 않거든요...
돌려드리는 일두..좀 조심스럽구.. 받는건 더~~더욱 그렇구요...
저는..이런 어머님들께 감동 받았어요...
순간 순간 느끼는 일들을 편지루 많이 주고 받았거든요...
그러면서 어머님들과 많이 편해지고..
아이들에게두 정말 사랑으로 대하게 되고....
간식 챙기시면거...제것두 조금씩 함께 챙겨주시고...
교육비 봉투 건네실때는 봉투 안에
한달 동안...느끼신점 간략하게 적어 보내신다든지...
소풍 견학때..도시락 준비 해주시고....
제 경험으로는 선생님을 마음으로..정말 따뜻하게 잘 대해
주시는 일이 가장 좋았어요...그건.엄마두 선생님두 똑 같거든요
그리고..1년을 마칠때...감사의 편지와...작은 선물은...
스승의날에 받는 그 어떤 선물보다...
감사한 마음이 전해 지더라구요,..
참고로선물은 받는 사람이 절대 부담스러워서는 안된다구 생각해요...마음의 선물이라고.. 느껴지는...선물이 더~~좋다구 생각해요..
평소에...편지나..메모로 대화를 많이 하세요...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면..선생님의 시간을 많이
빼앗을수도 있거든요...
두서 없이 제 경험을 말씀 드렸네요...
조금이라두 도움이 되셨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