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부터 세돌된 딸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거든요.
근데 어떤 엄마들 말로는 가끔 식사나 하시라고 돈을 준다고 하더라구요.아니면 화장품 뭐 이런거 선물로 주고요....
그 이야기를 들으니 아이가 아직 너무 어린데 선생님이 좀더 잘 돌봐 달라는 의미에서 뭔가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둬도 괜찮을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촌지를 준다면 담임선생님한테만 줘야 하는지 원장선생님께도 줘야 하는지도 고민이 되구요.
정말 이런걸로 고민하는건 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참고로 어린이 집 분위기가 촌지나 뭔가를 바라는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보신 엄마들 꼭 좀 답변 부탈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