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초등4학년 1학년을 둔 전업주부에요
근데 어떻게 된 노릇이 맨날 제자리걸음에 생활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어쩜 좋을지 조언좀 구할려구요
아이 사교육비도 제가 규모있게 쓰질 못하는것 같구.......
꼭 제가 채찍을 좀 때려 주세요
수입은 한 3백정도 됩니다 (아주 뼈빠지게 벌어서...)
아이 교육비가 눈높이 국어(작은아이) 영어(두아이) 수학(두아이)해
서 14만원정도
큰아이 학교에서 하는 글짓기 3만4천원
작은아이 학교에서 하는 무용 3만원
작은아이 피아노 6만원
큰아이 영어학원 13만원 (눈높이를 하는데 아무래도 회화가 딸려서)
큰아이 집에서 하는 피아노 4만5천원
큰아이 학교에서 하는 컴퓨터 4만원
교육비합계50만원
그리고
집담보대출이자겸 원금 55만원
보험료 30만원
적금(억지로 넣어요)50만원
관리비 국민연금 보험료합쳐서 30만원
남편 용돈 30만원
나머지는 생활비인데요
제가 뭘 잘못쓰는지 맨날 쪼들리고 힘들어서
저의 규모없는 살림살이에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