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사촌오빠 친구 얘긴데요.
4년동안 사귄 여칭구랑 작년 겨울 12월말에 돌연히 헤어졌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그 오빠는 죽어도 대답을 안하더랍니다.
그 여자친구랑도 친구 사촌오빠랑 아는 사이고 해서 이유를 물어니
그 여자도 대답을 안해주더랍니다.
너무 궁금하고 4년이란 세월이 아까워도 보여서 계속 쫄르고 또 쫄라서
나중엔 대답했는데...
하하 ....ㅋ.ㅋ.ㅋ.ㅋ.....글쎄 -_ㅡ* !!!
4년이란 세월이면 뭐 볼거 안볼거 다 봤을테고 서로 사랑해서 밤에@#$@#$@#도 하고 -_-;
암튼 그런 매우 친한 그런사이였는데.. 어느날 둘이 여관에서 자다가 .. ..
그 남자친구란 오빠가 장난끼가 발동했대요.
그래서 알몸인 상태로
여자친구 얼굴위에 살짝 엉덩이를 대고 -_- 방구를 낄려고 했답니다. -_-
순간............. -0-
뽀오 ~ 옹 ~ 아니고......... 그만 ... 뿌지직 !!! -_ㅡ**!!!
묽은 똥이 그 여자친구의 얼굴에 -_-*... 즉, 코와 입사이 (-_-)에 묽은 똥이
... ㄲ.ㄲ.ㄲ.ㄲ*>>>
-_-;
여자친구 놀라서 깼다가 바로 헤어졌답니다-_-;;
와..... 4년이란 세월이 묽은 똥땜에....... 한순간에..-_-;
더군다나 더 무안한건 친구들이 왜 헤어졌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과연 -_-;
''내가 여자친구 얼굴에 똥싸서 깨졌어.'' <--? -_-;
''내 얼굴에 남자친구가 똥싸서 깨졌어.'' <---? -_-;;;;;;;;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