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세요 저도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아이들도 3살 6살 9살 이라 입원 엄두도 못내고 .. 결혼전부터 그랬는데 점점 심해지잖아요 수술 금방20분이면되요 하고 나니까 정말편해요 숨기고 말을 알할뿐이지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잖아요 창피 지나고나니 아무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