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니 돈들어갈때가 많네요.
30대후반으로 어디들어갈때도 마땅치않고
판매직은 아이들때문에 휴일에 시간을 낼수가 없어 포기했습니다.
시간상 이일이 적정일것 같아서 해볼려고 하는데
겁도나고 걱정만 드네요. 근10년간 전업주부로만 있었습니다.
딸만 둘이라 걱정도 되는데 특히 큰아이 (초등4년)이 더 걱정입니다.
좀 있으면 방학도 있고 주변에 봐줄만한 사람도 없습니다.
직장다니시는분들 아이방학땐 어땋게하시는지요.
보험 텔레마케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보신분들이 계시면 부탁드릴께요.
초보인 저에게 좋은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