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관리 남편보러 하시라고 하세요..
님글 읽어보니..뭐 저축할것도 아껴쓸것도 여유라곤
없으신분 같은데..
남편이 돈관리를 해도 상관 없을것 같군요..
남자들은.. 대부분..벌어다 주면..
그걸로 신경뚝이지요..
얼마가 지출이 나가는지 얼마나 쪼들리게 사는지..
벌어준건 생각않고.. 시댁에 못해줘서 안날난..
아니.. 모른체하는...
남편한테..경재권 줘버리시구..
그래야.. 남편도 알것 아님니까..
첨에 열나게 퍼주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자신이 알아서 처신할겁니다..